게임

귀여운 게임 열전: 동물친구들이 펼치는 왕좌의 게임 <아르멜로>

보드게임 좋아하세요? 한 때는 동네마다 보드게임 카페가 있었고, 클루(Clue)나 카탄(Settlers of Catan) 같은 게임이 흔하고 핫했죠. 요새는 모바일부터 맥북까지 온라인 게임이 대세이지만 오프라인 보드게임의 매력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친구들이 둘러 앉아 맥주 마시고 농담도 하며 끈끈하게 노는 아날로그한 느낌 말이죠. 이와 같은 보드게임의 장점은 어디서 주워들은...

귀여운 게임 열전: 이제는 부끄럽지도 않다 <아이러브니키 for Kakao>

저는 아슬아슬하게 타이밍 맞춰서 뛰어다니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도 스트레스 쌓여서 안하고,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는 건드리자마자 접었어요. 집짓고 농장 운영하는 온화한 시뮬레이션 게임이 좋아요. 그런데 모바일 게임은 금방 질리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호쾌하게 나가다가 갈수록 건물이라도...

귀여운 게임 열전: 차가운 도시인을 위한 인생 게임 <스타듀 밸리>

어릴 적 패미컴 팩을 후후 불어가며 <슈퍼 마리오>를 했고, 컴퓨터 있는 친구네서 <프린세스 메이커 2>를 했죠. <파이널 판타지 8>이 출시되었을 땐 뮤직비디오가 멋있어서 용돈을 모아 <플레이스테이션2> 를 샀다가 게임은 반도 못 깨고 (엔딩은 나중에 유튜브로 봤습니다) 철권이나 열심히 했어요. 하드한 컴퓨터 게임은 해 본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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